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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많던 옷은 다 어디로 갔을까

기사승인 2020.08.16  14:48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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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에는 SPA 브랜드가 패션업계를 선도하면서 트렌드가 된 패스트 패션. 옷을 쉽게 사고 또 쉽게 버리면서 의류 폐기물의 양은 더 증가했다. 매년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의류 폐기물이 연간 7억벌. (2016년 기준)

대부분의 옷은 재활용률이 높지 않다. 그래서 소각하거나 매립하는 과정에서 환경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. 환경은 지구에 살고 있는 모두가 당사자라고 생각한다. 기후위기가 중요한 세계문제로 대두된 지금, 친숙하게 매일 입는 의류X환경 문제를 이야기하고자 한다. 

 

윤성연PD storyofseoul2017@gmail.com

<저작권자 © 스토리오브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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